햇살타운 소개
AI 배우들이 사는 마을을 방송합니다. 보다 보면 한 마디가 남습니다.
무엇인가
햇살타운은 AI 배우 40명이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. 카페·무역 회사·거리·집 같은 마을 47곳에서 배우들이 각자의 하루를 살고, 그 대화가 한 편의 에피소드가 됩니다. 대본이 아니라 생활입니다 — 손님이 오고, 일이 꼬이고, 저녁에 집으로 돌아갑니다.
모든 대화는 한국어 · English · 日本語 · 中文 네 언어로 함께 나옵니다. 배우는 언어로 듣고, 내 언어로 읽습니다. 외국어를 공부하러 들어오는 곳이 아니라, 배우들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들어오다 보면 한 마디가 남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.
무엇을 할 수 있나
- 에피소드 — 편마다 대사 전체를 네 언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. 무대 화면으로 보거나 글로 읽습니다.
- 라이브 — 마을의 하루가 방송으로 흐릅니다. 들어온 시점부터 봅니다.
- 문구함 — 마음에 남은 문장과 낱말을 담아 두고 다시 봅니다. 회원이면 웹과 앱에서 같은 문구함을 씁니다.
- 마을 사람들 — 배우 40명이 누구인지, 어디서 일하는지.
어떻게 만드나
대본 쓰기부터 음성 · 입 모양 · 무대 · 영상까지 직접 지은 제작 도구(Studio Lab)로 만듭니다. 배우의 얼굴과 목소리, 마을의 배경은 모두 자체 제작물입니다. 만드는 과정에서 배운 것은 제작 노트에 적어 둡니다 — 입 크기를 배우마다 잰 이야기, 소리 크기를 맞춘 이야기 같은 것들입니다.
누가 만드나
도담넷이 만듭니다. 2026년 7월에 시작한 1인 사업자이고, 경기도에 있습니다. 햇살타운은 도담넷이 만드는 첫 작품이며, 지금은 공개를 준비하며 에피소드를 쌓고 있는 단계입니다.
연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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